생활코딩에서 GIT2 - CLI - 버전관리, GIT3 - CLI Branch & 충돌, GIT3 - CLI 백업, GIT4 - Reset & Revert, GIT4 - cherry-pick & rebase, GIT4 - CLI 협업 수업을 들었다. 그런데 언제 쯤 Git을 써볼 지 의문이다. 아직은 대학생이라 아무 프로젝트도 스터디도 안 하기 때문에 협업도 안 하면서 살고 있다. 그렇다고 내가 프로그래밍 실력이 뛰어나서 오픈 소스에 기여할 실력이 되는 것도 아니고 Git에 익숙해지기는 해야 하는데 언제 쯤 될 지는 모르겠다. 나중에 협업을 하게 될 때 다시 Git에 대해 공부 해야 할 거 같다. 지금은 조금이나마 익숙하게 만들 정도로 공부한다고 생각하자 오늘은 html5 css3 공부를 하지는 않았다...
인간의 습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핵심 내용을 예를 들어서 설명하는 위주이다. 그래서 그런지 보기 힘들 수도 있지만 매 단원마다 요약이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지금까지 읽은 바로는 평소에 내가 계획한 것, 생각한 것이랑 비슷하다. 그러나 내가 실천하지 못 한 것들이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점점 바꿔 나갈 예정이다. 2시간이면 다 읽을 줄 알고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2시간을 읽어도 반도 못 읽었다. 의외로 두껍다. 대략 4시간 쯤 걸린 책이다. 나름 속독을 한 것이지만 그래도 오래 걸렸다고 생각이 든다. 공감되는 내용이 매우 많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어떻게 하면 이렇게 글을 잘 쓸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이런 생각들을 갖고 있을 수 있는가? 였다..
생활코딩에서 GIT2 - SourceTree 버전관리, GIT3 - Sourcetree 백업, GIT3 - SourceTree Branch & 충돌, GIT4 - SourceTree 협업 강의를 듣고 공부했다. 이해가 안 되어서 두 번 들은 부분도 있었다. Git에 대해 GUI로는 어느 정도 파악이 된 거 같다. 내일은 이제 CLI를 공부할 차례이다. 반은 걱정되고 반은 기대된다. CLI를 제대로 배워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SourceTree 이외에도 오늘 학교 도서관에서 모던 웹을 위한 HTML5 + CSS3 바이블이라는 책을 빌려서 공부하기 시작했다. 8강까지 강의를 들은 상태이다. 또 Github에 올려서 1일 커밋을 달성할 수 있지만 왜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 가에 대해 간략하게 이야기 해보..
